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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시대 탁구 경기장 풍경, 풍경들

기사승인 2020.07.05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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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 중·고학생 탁구대회

김천시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 중·고학생 탁구대회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0년 첫 공식 엘리트 탁구대회로 큰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중고연맹과 김천시는 비상시국에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 방역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했다. 인원 집중을 최소화하기 위해 4일부터 6일까지 여자부, 11일부터 13일까지 남자부로 구분해 진행하고 있는 것도 그 중 하나다. 5일 현재는 여자 중·고등부 선수들만 시합하고 있다. ‘코로나19’는 대회장에 전에 없던 풍경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감수해야 하는 불편!
 

   
▲ 코로나가 전에 없던 경기장 풍경을 만든다. 거리를 두고 앉은 선수들의 응원 모습.
   
▲ 출입구는 한 곳으로 제한돼있다. 입장할 때는 철저한 방역 과정을 거친다. 열화상카메라 점검.
   
▲ 체온 측정과 방문 기록 작성.
   
▲ 최초 1회가 아니라 드나들 때마다 체온을 재고 기록한다.
   
 
   
▲ 마스크를 벗는 시간은 경기 때만이다.
   
▲ 심판들도 모두 마스크를 쓰고 경기를 진행한다.
   
▲ 촉진이 걸렸다.
   
 
   
▲ 시작 전후, 게임과 게임 사이 손 소독을 계속하면서 경기에 임한다.
   
▲ 조용하지만 무게 있는 응원으로!
   
▲ 생활 속 거리두기란 이런 것! 질서 정연한 선수들이다.
   
▲ 대회는 전반부 3일은 여자부, 후반부 3일은 남자부만 경기한다.

안성호 기자 spphoto1@hanmail.net

<저작권자 © 더 핑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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