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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 위원,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 출간

기사승인 2021.07.14  1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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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스포츠 교양서, 박주희 OCA 위원 공동 저술

유승민 IOC 위원(대한탁구협회장)이 국제스포츠 교양서 『한 권으로 읽는 국제 스포츠 이야기(가나 刊)』를 출간한다.

이 책은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비롯하여 아시안게임, FIFA 월드컵 등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국제스포츠대회의 역사와 새로운 대회 등 다양한 정보, 그리고 대한민국 국제스포츠 흐름을 폭넓게 담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스포츠에 대한 지식함양과 함께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을 더욱 가치 있게 즐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 19 창궐을 계기로 더욱 급변하고 있는 스포츠계의 상황에서 IOC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며 발표한 ‘IOC 올림픽 어젠다 2020+5’ 등 현장의 최신 정보가 실려 있으며, 국제스포츠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전문 지식과 경기장 밖 현장 이야기도 함께 담아냈다.

   
▲ 유승민 IOC위원이 국제스포츠 교양서를 펴냈다. 책 표지.

이 책은 국제스포츠 현장에 가장 가까이 있는 현직 스포츠 행정가들이 직접 쓴 스포츠 교양서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전 세계 선수를 대변하는 IOC위원이자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외교관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유승민 IOC 위원과 함께 박주희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위원이 함께 저술했다. 2030 아시안게임 개최지 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주희 위원은 ‘한국 출신 아시아 여성 스포츠 리더’로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다.

유승민 IOC 위원은 “책을 읽는 독자들이 국제스포츠 현장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과 유익한 정보를 통해 스포츠의 본질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스포츠의 역사와 내재 된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사를 되돌아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 저자인 박주희 OCA 위원도 “스포츠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체육인이자 스포츠행정가로서 국제스포츠 무대에 참여하며 느꼈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집필하게 됐다. 이 책을 통해 국제스포츠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측하는데 유익한 정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책은 스포츠 꿈나무와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지식을 전달하고자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도 기증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자들은 또한 책의 인세는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한인수 기자 woltak@woltak.co.kr

<저작권자 © 더 핑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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